오늘의 영단어 - on the spot : 위험(곤란)한 상태에 빠진, 현장 오늘의 영단어 - Non-Aligned Movement : 비동맹운동모두들 하기 쉬운 일, 쉽게 성공할 것 같아 보이는 일은 경쟁도 치열하지만 이미 자리를 잡고 있는 사람들을 이길 수가 없다. 남들과 조금은 다른 생각, 조금 다른 노력이 더해졌을 때 성공할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은 바로 난관을 뚫고 새로운 것을 추구하려는 개척 정신이다. 당면한 난관을 두려워하거나 과대평가하지 말자. 그것과 맞붙어 뚫고 나가자. 그러면 당신이 꿈꾸던 성공이 바로 그 자리에 있을 것이다. -송영목 현자는 어떻게 많은 일을 할 수 있는가? 또 쾌락만을 쫓아다니고 있는 어리석은 사람에 비해서, 현자가 얼마나 뛰어났는가는 스스로 명백해진다. 왜냐하면 어리석은 사람이 외부의 원인 때문에 이리저리 끌리어 다니면서 한 번도 심정( 心情 )의 만족을 얻을 수 없다는 점을 빼고 생각한다 하더라도 어떻든 그는 자기, 신, 사물에 관해서는 아무런 의식도 갖고 있지 않는 것처럼 생활한다. 따라서 밖으로부터의 작용이 멈춰지면 그도 또한 순식간에 그러한 존재의 양상을 집어치운다는 식의 태도를 하고 있으니 말이다. 이에 반하여 현자는 적어도 현자인 한, 거의 마음을 뒤흔들리는 일없이 자기, 신, 사물에 관해서는 영원의 필연성을 따라 의식을 갖고 있다. 또 그는 단연코 존재하는 것을 멈추지 않고 언제나 정신의 참된 만족을 지니고 있다. -스피노자 모든 사람들은 정신에게 이익이 될 만한 것과는 반대되는 환상을 가지고 있다. 오늘의 영단어 - mobilize : 동원하다, 전시체제로 바꾸다, 유통시키다눈뜨고 도둑 맞는다 , 번연히 속는 줄 알면서도 억울하게 손해를 본다는 말. It is a piece of cake. (누워서 떡 먹기.)장자(莊子)가 일찍이 꿈속에서 나비가 되었다 그 때에는 정말 나비였고 자기가 장주라는 것을 잊어버리고 있었다. 꿈을 깨고 본래인 장주(莊周, 장자)로 돌아와서는 나비였던 것을 잊어버렸다. 나비가 정말 장주였는지 이 장주가 정말 나비인가 그 구별을 알 수 없었다. 꿈이 현실인지 현실이 꿈인지 인생이란 무엇인지 알 수 없는 것이다. -장자 부모가 나를 완전한 몸으로 낳아 주셨다. 자식된 나도 그 몸을 완전하게 보전하여 부 모에게 돌려주어야 한다. 이것이 효도라고 하는 것이다. 공자가 한 말. -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