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충은 결코 나쁜 마음이 있어서가 아니라 단지 살아야 한다는 본능 때문에 사람의 살을 찌르는 것이다. 그것은 평론가도 마찬가지다. 평론가가 필요로 하는 것은 우리들의 살 속에 있는 피이고 따라서 그들에게 우리의 괴로움 따위는 아무 문제도 되지 않는 것이다. -니체 슬픔이 있는 곳에 성지(聖地)가 있다. -오스카 와일드 오늘의 영단어 - ultra-slender : 아주 깡마른모기는 산을 짊어질 수 없고 작대기는 큰 집을 버틸 수 없다. -이황 오늘의 영단어 - detergent : 세정성의, 깨끗하게 하는: 세제많이 가진 자는 신을 주머니 속에 모셔 두지만, 가난한 자는 마음속에다 신을 모셔 둔다. -탈무드-남의 건강법이 더 좋아 보인다고 해서 그것을 따라하면 자기 몸 속의 자연 치유력을 잃어버릴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이경제 오늘의 영단어 - industry source : 경제계오늘의 영단어 - dry ething system : 건식식각장치오늘의 영단어 - allergy : 알레르기, 앨러지, 반감, 혐오